구단에서는 유니폼 때문에 생긴 감독님의 말 실수로 게시판을 뜨겁게 만들고 있는 상황에
미추홀 보이즈에 소속된 서포터 클럽들은 자체적으로 회원들에게 기부 받아 인천 유나이티드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미래의 인천 팬들을 만들고자 어린이들에게 시즌권을 선물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왜 팬들은 구단을 위해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구단에서는 팬들과의 마찰을 먼저 만들어서
떠나보내고 있으신지요.
지금은 4월11일 숭의구장에서의 수원과의 시즌 첫 홈경기를 준비하기에도 바쁜 시기입니다.
제발 유니폼 문제를 구단에서 공식입장 발표하시고 마무리 지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