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이 2만 357석인데 티켓창구는 시즌권 제외하면 5개입니다!(경기장 뒤에도 있긴 하지만)
그럼 경기시작 2시간 전에 발매하기 시작하면, 한 창구 당 2시간에 4천명은 처리해댜 된다는 계산이 나와요!!
창구 직원이 2초 안에 표 한 장 씩 끊어줘야 된다는 계산인데, 당연히 어제같이 경기 시작 후에도 기다리는 사람이 넘쳐 나는 거 아닌가요?
창구를 훨씬 많이 늘리고 다른 구장에서 쓰는 첨단시스템도 도입하세요!
요즘 청년 일자리 창출이 시대의 요구인데 이런데 알바 많이 쓰면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