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과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적인 대책은 차후에 올려주신다니 좀 더 기다려보기로하고, 저는 다른 건에 관해 지적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경기 전후에 장외썹팅하던 원정써포터즈들 어떡하실건가요?
휴지폭탄으로 경기의 흐름을 방해하던 그들, 그리고 인천x들 xx이나 먹어라면서 인천팬들을 자극하던 그들말입니다.
장외썹팅이나 상대팀에 대한 도발은 써포터즈 사이에서 사과를 통해서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만
경기장내에 이물질을 던져서 경기를 방해하고, 불특정 다수를 향해 불쾌한 문구로 도발한 부분에 대해서는 구단에서 연맹을 통해 단호히 항의하고 이에대한 사과 및 재발방지을 약속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원정응원팀에 대해서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통제를 통해서 이번과 같은 도발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되겠지요. 차후의 사과문에서 이번 건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적이야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지요. 팬이니까 감내해야겠지요.
하지만 타팀 원정팬들때문에 우리 인천팬들이 안방에서 불쾌해지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되지않겠읍니까?
숭의는 온전히 우리 인천팬들을 위한 공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