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의 도래지 인천에도 그렇게 염원하던 프로팀이 생기고 이제 3월이면 첫경기를 가지게 되니 넘 가슴 벅찹니다.
유공시절 숭의동에서 경기할때 학생이었던 그 때 박진감 넘치는 경기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는데..
요즘 홈피에 들어와보니 잡음이 좀 있는것 같군요!
모두다 인천 축구 사랑하는 사람들의 단체 일텐데....원만히 해결 되었으면 좋겠고...
시즌이 시작되고 인천에서 첫경기하는날! 서포터스의 하나됨을 전국에 보여주기를...
일단은 구단에서 나서서 분리되어있는 서포터스를 하나로 규합하는건 어떨런지..
아님 각 서포터스 회장단 회의라도 해서 경기할때 응원을 하나로 통일 하는건 어떨런지...
어쨌든 모든 서포터스가 모두 경인 본부에 소속 되어 있을 텐데 왜 이런 잡음이 발생하는지 모르겠군요!!
글구 이제 서포터스에 가입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든 서포터스의 바램은 우리 인천 유나이티드FC의 우승일겁니다..
좋은 결과 바라며..오늘도 활기찬 주말 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