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마다 특수성이 있는 것이니까요.
야구를 예로 들면, 미국 메이저 리그에 내야석에 치어리더들이 계속
응원주도하는것 보지 못하셨죠? 한국 프로리그에 와 있는 용병들이
한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응원은 한국 응원이 정말 재미있고 힘이난다.
미국에서는 홈팀이라고해도 패색이 짙어지면 경기 끝나기도 전에
관중들이 많이 빠져나가지만, 한국은 마지막까지 큰 소리로 응원
을 해준다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요. 단체생활이나 조직적인 생활 면에서는
서양보다 동양이 더욱 역사가 깊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단체운
동중에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축구이다보니 미국식 응원보다는 동
양식 응원이 더 잘 어울릴지도 모르죠. 뭐 어디까지나 그 나라, 그
사회가 가지고 있는 특수성에 기인하는 일이니 뭐가 옳다, 나쁘다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요. :)
세상은 둥글둥글 하답니다~~~ 앞면도 뒷면도 없이 둥글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