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서포터를 일부로 해체하는 곳도 있습니다...
일부 유럽처럼..
팀이 생기기 전부터 자생적으로 지원하는 여러써포터가 생성되고..
그들이 경기장에 모여 거대한 서포터연합의 덩어리가 되고...
정말이지 우리나라에선 꿈같은 얘기였습니다.. 그런데 인천에서 그 꿈같은 일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는지 모름니다..
또한 대구FC 가 생길때 서포터의 과도한 특권요구에는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름니다..
올 3월부턴 전 혼자서 선수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어느쪽이든 먼저 흘려오는 또는 귀에 익은 섭팅곡을 열심히 따라부를 겁니다..
전 혼자일테지만 자랑스런 인천팀의 서포터라고 당당히 말할겁니다.
어디 소속이 중요한게 아닌거지요?...
선수 구성이 차츰 되어갑니다. 선수연혁 외우기에도 바쁘니 다른거 신경 안쓰이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