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나 대구는 팀이 생기기전부터 서포터즈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일이 생긴거죠.
기존 서포터즈 클럽들도 연합체제...발전적 해체를 하고 있습니다.
부천 서포터즈 연합(전 헤르메스)가 대표적이구요...대전 퍼플도 비슷한 형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원 그랑블루 같은 경우는 그랑블루라는 틀 안에 수십개의 소모임이 있죠.
거의 모든 서포터즈 클럽들이 소모임 체제로 나가는 가운데 인천은 그것을 처음부터 도입하는것이죠.
진통을 겪고 있지만 산을 잘 넘으면 한국 서포터즈의 모태가 될 수도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