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갑신년 새해에 들려오는 서포전설...
첫번째 장, 시작의 서막
우렁차가 들려오는 13th Player들의 진군소리에 너나할 것없이
옷매무시를 가다듬고, 굳은 결의와 함께 그들의 뒤를 따라 문학벌로 향한다. 천둥의 굉음과 태양의 열화, 겨울의 빙설도 그들은 두렵지 않다.
그들 하나 하나의 눈빛에는 승리의 여신이 부여한 미소와 함께 원통이 고개의 한을 풀고 드디어 미추홀의 옛 성지회복을 위한 진군이 시작된 것이다.
아~~ 장엄한 그들의 모습속에 대한의 환한 앞날이 보이는 구나 !
다음은 두번째 장 장명이 고개의 파란
제공 : United Supporters Pea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