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문제는 ...

4638 응원마당 이종원 2004-02-04 70
구단의 입장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서포터 하겠다는 각 단체들의 뻣뻣한 자세에 있습니다. 이에 구단에서 공식이니 뭐니 하는 용어로 인해 더더욱 이러한 단체간의 불화를 일으키는 작용을 하고 있음도 참작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오히려 구단에서 서포터즈 모집하는 것을 클럽이 아닌 개개인들을 회원으로 구단사이트에 가입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입이후에 각자 알아서 소모임을 결성하던 기존의 단체가 활동을 하던 상관없이 구단은 지원만 하면 되도록 하는 겁니다. 붉은악마가 붉은악마에 가입해야만 붉은악마입니까? 그래서 국민 모두가 붉은악마가 되지 않았습니까? 붉은악마 사이트에 가입하는 것은 자유이며, 경기장에 가서 열심히 응원하면 그것으로 붉은악마가 되는 거지요. 그렇듯 인천프로축구를 응원하는데, 무슨 단체가 그리도 중요하단 말입니까? 그냥 인천프로축구를 사랑하는 의미로 서포터즈에 가입만 하면 되는거지. 목표는 인천 시민 모두가 서포터즈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인천프로축구를 서포터즈하겠다고 모인 단체들도 무슨 이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모일때 자유롭게 모이고,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청소년들이 주축이 될 것인데, 어른입장에서 보면, 무슨 파가르기 같고 매우 보기 흉합니다. 우리 인천만은 다른모습 보여줍시다.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응원마당

2004시즌의 돌풍을 기대하며...

인천팬 2004-02-04 105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포항

V

03월 15일(일) 16:30
@포항스틸야드

인천

LAST MATCH

광주

3:2

03월 07일(토) 16:30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