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한 오만 놈들이 결국 착각의 늪에 빠져버렸잔아.
어차피 아시안컵을 위한 중동팀에 대한 스파링 파트너라면 오만 말고도 다른팀도 있을텐데. 왜 굳이 오만을 택했냐는 거지.
전에 오만에게 패했던일이 있기 때문에,
이번경기를 평가전을 이벤트화 시켜서 입장료하고 광고수익 보려하는 축협의 유치한 심산 아니겠어?
이겨야 본전도 몾찾는거라고 더군다나 홈이기 때문에.
위상만 깎아 먹고.
평가전의 의미도 없고.
거ㅡ지 같은 발상만 골라하는 축협.
아!
베트남 하고도 '복수전'인지 뭔지 하다지??
병신들 육갑 지랄 발차기 개똥 오줌보나 삶아 먹을 박약아들 같으니라고....
베트남 경기 까지 이벤트성으로 만들어서 돈 좀 벌려는 축협의 또라이근성. 우리가 얻는게 도대체 뭔데?
스스로 두~번 죽이는군 스스로....
아 짜증나 짜증의 파도가 쏴악 하고 밀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