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공동구매는 구단이 추진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TNT에서 기획한 행사를 구단에서 협조해주는 것입니다. 구단과 미팅 후 TNT에서는 공식서포터 시샾들에게 공동구매 협조 메일 발송했으며 5개 클럽에서만 연락왔습니다. 노는자는 먹지도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 먹어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00:12:23
박 구단에서 TNT에게만 혜택을 주는 것도 아니고 TNT운영진및 회원여러분들이 열힘히 노력하고 뛰어다닌 결과입니다. TNT에서는 공동구매를 추진하기 위해선 적당량의 수량이 나와야 한다는 판단하에 수요조사를 하였고 행사진행에 무리가 없는 수요가 나왔기에 추진하였습니다. 00:16:02
박 창단경기 준비하기도 벅찹니다. 쓸대 없는 일들에 동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응원게시판에 타 클럽비방글 절대 남기지 마시길 회원여러분들께 당부드립니다. 00:17:35
신 아.. 사실이 그러한 것이군요.. 흠.. 답변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지금 쌈날 분위기던데.. 이런식으로 서포터즈들끼리 감정적으로 대립하기 시작하면.. 볼쌍사나운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런일은 없어야겠죠.. ㅡ,.ㅡ 00:17:37
김 상관안합니다....^^ 00:28:26
박 우리는 타클럽보다 항상 먼저뛰고, 더멀리 앞서나갑니다. 동요하지마시고 저희 T.N.T에 더더욱 애착을 가져주십시요. 더불어 싸움이난다면..저희클럽 경호원만 4명에.. 피해자는 안될껄요? 가해자가되면 모를까..-o- 00:35:59
박 공동구매로 인해 왜 TNT를 걸고 넘어지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남잘되면 배아파하는 그런 심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배번 12번이 싫으신분들은 차후 판매하는 레플리카 사입으시면 되고 레플리카 길이가 맘에 안드시면 짤라서 배꼽티를 만들고 소매를 뜯어 나시를 만들어 입는것도 개인의 자유 입니다. 00:49:12
박 남이 12번을 달던 말던 좋으면 하고 싫으면 말고 하면 됩니다. 남 하는 일들에 뭔 말들이 그러게들 많은지... 거 무서워서 공동구매 다신 못하것네.... 12번 마킹하고 경기장 뎅기믄 칼맞는거 아녀?? 00:44:59
김 그런걸 무서워할 티엔티가 아닙니다~ 01:26:18
이 여러분들이 모르게 운영진은 많은 고민을 하고 회원들에 편의를 위해남들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기획 한것 입니다.저희는 모든 클럽에 메일을 보냈고..그보다 못난 사람들에 불평이라고 생각 하십시요..저희 회원분들은 절대 동요하지 말고 그시간에 첫경기 준비를 열심히 합시다.. 01:29:29
조 동요하지 말아주세요.^^ 남들보다 한발짝 먼저 뛰는걸 시기하는 사람들의 짓일테니까요. 그게 누군지는 뻔하지만요. 여태까지 욕을 하도 먹어서 이제 웃깁니다. "자멸"이라는 단어가 있지요. 서서히 그 단어속으로 풍덩빠지는 군요. ㅋㅋㅋ 09:31:53
조 위에 박형주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번 공동구매는 저희 T.N.T에서 아이디어를 내서 구단에 건의 한 것입니다. 저희가 인천에 다른 클럽까지 관여를 하게 된다면 인천에 있는 다른 모임들이 저희 소모임이 되는거 밖에 안되기 때문에 그렇게 신경써서 알려지는 않았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공.구는 T.N.T행사입니다. 09:33:40
한마디로 이곳에 계신분들 흔히 말하는 운영진이로군요 이분들의 생각을 고스란히 가져왔습니다. 오바이트가 나오는군요
자신들밖에 없고, 자신들이 최고이고, 남들은 생각도 안하는 부류로군요.
제가 제일 혐오하는 집단을 찾았네요.
구단에서 공식 서포터를 모집하는게 시민과의 차별화를 두지 말자고 만든거 아닌가요???
위에 쓴 글들을 보니 이사람들은 자신들만의 벽을 쌓고 있군요. 시민들은 들어갈 틈이 없는 그런 벽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