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사람입니다..
수원팬이어서 수원경기 자주 보러갑니다
지하철타고 사당동가서 좌석버스타고 집에서 총1시간30분정도 걸리지요 그래도 축구가 좋아 갔습니다
수원팀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서울에 사는지라 서울을 연고로 하는 프로팀을 절실히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제 돌아가는 꼴을 보면서...
정말이지 일제시대 친일파 놈들이나 지금 우리나라의 축구협회나 축구팀들 보면서 정말 너무나도 똑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 무슨 국민과 팬이 쓰다가 마음에 안들면 헌신짝처럼 버리는 물건입니까
아주 K리그나 축구협회는 저질들 입니다
LG가 어떤 구단입니까 서울을 연고로 하다가 서울 버리고 갔다가 다시 다시 안양버리고 서울로 온다니 그럼 또 서울 필요없어지면 언제든지 버리겠네요..
그런 쓰레같은 팀들다 필요없습니다
그런거 허락하는 축구협이나 (분명 로비에 넘어 갔겠지만요..)
서울시 관계자들이나
정말 정내미 뚝~ 떨어지네요
하늘공원과 상암구장 자주 놀러가 상암구장을 보면서 언제인가 내가사는 서울땅에도 다른곳 처럼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프로팀이 생기겠지 생각했지만 정말 저딴 팀이 와서 서울에 뿌리를 네린다는거 정말 싫습니다
만약 프로팀들이 자신들의 팬과 시민들을 버리고 온다면 전 두번다시는 K리그를 관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발 프로팀이름에 기업이름좀 뺍시다~~!!
어느나라 프로팀들이 기업이름 넣어서 만듭니까.. 아무리 광고 마케팅이 중요하다지만 다른방법으로도 얼마든지 할수 있는데 정말 개돼지 같은 기업들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팀은 축구팬들과 함께 한마음이 되어 웃고 울고 떠들며 함께숨쉬며 함께 그라운드에서 한마음 되어뛸수있는 그런 팀입니다..
차라리 저런팀들이 서울로 오면 K리그 절대 보지 말기 운동하는게 좋을꺼 같군요~~!!
인천유나이티드FC를 가진 인천분들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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