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7시 상암월드컵주경기장에서
보여준 대한민국올림픽호 대중국전을 잘 싸워줘서
기분좋은 하루였다고 생각한다.
인천유나이디드 소속인 최태욱선수가
후반전 투입되어
제대로 실력을 발훠하지를 못해 조금은 아쉬운경기였다.
그러나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이
승리를 거둬서
다행이다. 박지성선수와 최성국선수 최태욱선수 삼각편대가
이루어져 공격력이 살아났으면
승부는 전반전에
2골이상은 벌어져야할 승부인데
그게 조금은 아쉬웠다.
며칠후에 있을 이란 원정경기에는
이천수선수도 가세한다니
발빠른선수가 상대방 진영을
헤집어 놓아서
대승을 이룰수있도록하였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