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봐라. 개방되어있으니.
같이 조깅이나 하자.
잠시 쓰자는 건데 머 어떠냐.
축구 보기에는 문학구장보다 더 좋다.
문학구장 축구만 하라고 만든 구장 아니다.
축구만 할려고 지을려고 했으면 축구 전용구장을 지었지.
이래서 제2의 구장이 필요한거야.
도원 구장 왜 헐려고 하냐....
숭의경기장 의자가 아니던데요^^;; 그냥 계단식으로 쭉이어진.. 그곳이 축구보기에 더 좋다니요? 문학경기장 필드와의 거리는 좀 멀지만 시야는 꽤 좋은편에 속합니다.
정말 신생구단은 초반이 좋아야하는데..
김지혜2004-03-06
도원구장은 낡잖아요. 의자가 군데군데 부서졌을텐데...
황은수2004-03-06
박상면이라는 인간은 상황판단이 그렇게 안되나..
2005년 10월에하는 아무도개최안할라는 아시아육상대회한다고
인천유티의 K리그 개막전을 자신의 홈구장에서 하지말라니..
많은시민이 즐기는게 중요한가 관변행사 겉치레하는게 중요한가
김덕호2004-03-06
근데 도원구장에서 하는거 확실한건가여? 관계 공무원이 그런말 했습니까?
문희천2004-03-06
위에 여러사람들이 지적한대로 전광판이나 각종 방송시설 선수라커룸 기타 부대시설이 거의 엉망인 구장에서 인유가 바라는 흑자경영이 되겠습니까? 얼마전 상암에서 중국전 봤지만 전용구장이 아니라는 이유도 사실 문학구장 그렇게 땡기지는 않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런데 숭의운동자이라니...흥행
은 초반이 젤 중요합니다...관중들 한번 마음이 떠버리면 외잘란이 월급도 못줄지도 모릅니다...
김효준2004-03-06
그렇습니다. 일부러 지어놓은 번듯한 홈구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경기장을 쓴다는 것은 진짜 누가 봐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제가 활동하는 까페에 이런 상황을 올렸더니 많은 사람들이 어이없어하는 반응...
김세종2004-03-06
대회후의 경기장 상황은 생각안하시나요? 한 써포터까페가보면 사진 있습니다- 보시죠- 그런말나오나-; 그리고 그 많은 시간은 뭘 햇길래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저도 가봤습니다- 도원가봤습니다- 말이안나오는군요 인유가 망하는 거는 최종결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