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 터키 전을 햇엇죠
그때 상암경기장에 51000여명이 왓다고 합니다...
K리그 하루에 열리는 경기 다합쳐도 5만명도 안돼죠....
저 역시 K리그 보단 .. 국가대표 경기를 자주 보러갑니다..
이유는... K리그에선 화끈한 축구를 볼수 없습니다..몇몇팀들 제외하곤요...
요번 평가전때도 한국팀에서만. 18개나 나왓죠... 여러번 아슬하게 못는것도 잇엇구요
(이을용이 찬 코너킥 골인인데 젠장 ㅜ.ㅜ)
그런데 K리그는 한경기당 두팀 슛팅 합쳐도 15개도 안나오는.. 재미없는 미드필더 싸움을
누가 보고 싶어 하겠습니까... 축구에 묘미는 슛팅과 골키퍼의 선방..
맨날 가운데서 공 주고 받고 미스하고 뺏기고 따라가고 파울하고...
요번 한국 대 터키 시합에서도 파울이 30개 가까이 나왔는데요...
지루하단 생각을 못햇네요....
K리그... 파울만 30~40개 ... 슛팅은 15개도 안되는.. 이런 지루한 게임 누가 보고싶고
돈들여가며 경기장에 들어 가고 싶어 하겠습니까...
인천팀도 이제부터라도 지금보다더 훨씬 공격적인 축구로 팬들의 성원을 받는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 마니치 선수는 후반기부터 1군에서 볼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