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RAS HAWK입니다.
어제 경기시작, 경기종료 후 저희 소모임에서 만든 걸개를 펼쳤습니다.
본래 걸개로 제작된 것이었으나 숭의구장의 여건상 통천으로 사용이 되었습니다.
걸개가 올라갈 수 있도록 자리 협조해주신 연합분들과 TNT분들, 그리고 혹시나 시야에 방해가 되었을지 모를까 해서 N석에 계셨던 시민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er ragazzi neri 2003 del hawk di ultras
Corrisponda in su al Incheon uni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