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뉴스를 보다가 이주 노동자에 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회원가입을 해서 칭찬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소외계층인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서 2000원에 입장권을 판매하는 것은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소외계층에 대한 무관심이 만연한 세태에서 이러한 결정은 참으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K-리그의 관중격감에 따라 텅텅빈 운동장을 다소 채울 수 있게 하는 측면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전 울산 현대의 축구팬(서포터즈)이지만, 인천 유나이티드를 다시볼 수 밖에 없는 계기가 되었네요.
인천 유나이티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나머지 12개 구단도 이러한 것을 본받아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