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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수원전 관전평

9152 응원마당 신동우 2004-08-12 345
문학 보조경기장은 어제 처음가서 보았습니다. 경기장도 아담하고 날씨 더운 것 빼고는 잘봤습니다. 조금 늦어서 스탠드 끝에 서포터즈가 열심히 응원하고 있어서 그쪽으로 가서 앉았는데 자꾸 수원을 응원하길래 자세히 봤더니 수원 서포터즈였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옆에 앉아서 듣자니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더라고요. 참 듣고 있자니 속에서 열불이 나서 후반전에 자리를 옮겼는데 인천 서포터즈는 다들 어디갔나요 어제 경기장은 마치 수원 경기장 같았습니다. 인천 서포터즈 힘냅시다.

댓글

  • 글케 욕하는 건 서포터즈라기보다는 욕으로 스트레스 푸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하죠..^*^...모..욕쟁이 할머니가 운영하는 식당은 구수한 맛이라도 있지만 .. 경기장에서 욕들으면...좀..에효..축구경기장 문화가 언제부터 욕문화가 도입됬는지..안타깝네요..ㅠ.ㅠ..
    최익한 2004-08-13

  • 어제는 보이콧 때문에 일부 서포터즈만 섭팅했습니다.정말힘들었음..ㅜㅜ 전남전때 진짜 우리의힘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양희권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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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식 2004-08-12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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