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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룡 감독 "공격진 부족이 아쉽다"/3월25일 VS 전북

10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신희은-이수영 2006-03-27 950
장외룡 감독 경기 종료후 인터뷰
Q. 오늘 라돈치치와 이준영 선수의 2대1 패스플레이가 많이 나왔는데 평소에 연습하는지? A. 그룹별 트레이닝을 할 때, 포워드라인 선수들의 콤비 플레이를 많이 하는 편이다. Q.전에 있던 경기엔 보이지 않았다. A. 전북전에 대비해서 디펜스라인 스피드가 떨어지는걸 감안해서 포워드라인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연습을 일주일 정도했다. 그런대로 소화를 해줘서 조금 더 연습하면 정착 될 것이다. Q.오늘 김한원 선수에 대해…. A. 첫번째 수원삼성전에 투입을 해서 긴장감 있게 경기를 했었다. 오늘은 그런 모습 없이 열심히 뛰어줬고 팀 컨셉에 적응이 잘됐다. 선수들이 부상당해서 내보내는 일이 없어야 하는데, 장점을 살릴만하니깐 부상으로 나와 안타깝다. Q.라돈치치가 계속 막히면 전체의 공격이 떨어진다 A.막히는 플레이를 한다. 막힐 수 밖에 없는 플레이를 본인이 만드니까 다른 선수들이 힘들어진다. 경쟁자가 없어서 그렇다. 셀미르가 들어오면 경쟁자가 생기니깐 그런 플레이는 못 할 것 같다. 위기감이 닥쳐야 선수들은 바로 바로 원하는 플레이가 나온다. Q.장경진 선수는? A.전북 포워드라인에 제공권에 위협적인 선수가 없었기 때문에 장경진선수가 이상헌선수 대신 그 역할을 했다. 다음번에는 제공권 있는 선수가 붙을시에 이상헌선수의 컨디션을봐서 그 자리에 뛰게 할 것 이다. 상대에 따라 선수를 6.7경기 풀로 돌아서 경기를 뛰게 하겠다. Q.공격이 부족한 것 같다. A.조금 부족하다. 우리는 미들과 포워드를 중시하는 경기를 운영한다. 스쿼링을 해주는 선수가 하나있어야 상대방을 분산 시킬수있는데, 그게 조금 부족하다. 국내 선수들도 적응 잘해주고 있고 경기한다 문제는 없다. Q.다음 경기 준비는… A.한원이가 부상을 당해서 공격이 문제다. 서울전을 대비해 선수들이 컨디션을 회복하는게 가장 중요한 문제다. Q.셀미르 선수는 언제부터 투입될 예정인지... A. 다음주 월요일 정도에 도착하니까, 늦어도 4월2일 경기에 맞출 수 있도록 컨디션을 봐야 할 것같다. 글=UTD기자 신희은(shin-_-heeeun@hanmail.net), 사진=UTD기자 이수영(sanja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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