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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룡 감독...5월11일 서울원정경기 종료후 인터뷰

106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희수 2008-05-13 866
-소감? =준비를 많이 해서 그런지, 양 팀 선수가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선수층의 차이와 우리 팀의 비주전과 주전의 차이를 느끼는 한판 이었다고 말을 하고 싶다. 여러가지로 아쉬움이 있는데, 먼저 전날 드라간이 뒤의 근육이 끊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그 바람에 준비한 것이 약간 어긋났고, 노종건 선수가 잘 해줘서 공백을 최소화 한 것 같다. 물론 미드필더에서 뛰던 3명의 선수도 물론 좋았고, 다만 미드필더에서 뿌려주는 선수가 없다는 점과 라돈치치 이외에는 득점을 할 선수가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 이 부분은 2군 선수들의 성장으로 풀어가야 할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팀 내경쟁이 되어야 하는데, 팀 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2군선수들의 성장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준영, 이정열, 김태진을 투입했는데 친정팀에 대한 복수를 위해서 투입을 한 것인가? =그건 아니다. 이정열이 부상에서 갓 회복되었는데, 2군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드라간이 부상으로 나가면서 출전을 했다. -김상록과 보로코가 선발 출전을 하지 않았는데? =휴식을 주어야 할 때라서 휴식을 주었다. 지금 공격 콤비네이션이 맞지 않아서 조합을 찾는 중이다. -보로코는 어떻게 보는가? = 잠재력이 있는 선수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후반 44분에 찬스는 골 라인을 넘은 것 같은데 불만은 없나? =그거에 대해서는 아직 (비디오 판독)못봐서 모르겠다. 심판을 믿어야 하지 않겠나? 심판이 정확하게 봤다고 생각한다. /글=박희수 UTD기자(wsunlc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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