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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당첨자 박재홍씨...인천 창단때부터 홈경기 빠지지 않고 응원했어요

1556 구단뉴스 2007-09-01 857
“극적인 역전승에 마티즈까지…오늘은 좋은날” 마티즈 당첨 박재홍씨 “인천 창단때부터 홈경기 빠지지 않고 응원했어요” "경기도 극적인 역전승으로 이기고 마티즈 경품에도 당첨되니 너무 기뻐요.” 1일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정규리그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박재홍(29 인천시 중구 신흥동)씨는 “인천 홈경기에 올때마다 마티즈 경품이 당첨되기를 기대했는데 막상 큰 행운을 잡게되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박재홍씨와 일문일답. - 마티즈 경품에 대해 알고 있었나? 당첨된 소감은? = 경기장에 올때마다 마티즈 경품에 당첨되기를 기대했었다. 경기중에 공이 날라와 세워져 있는 차에 맞으면 '내차에 흠집난다'고 농담을 하곤 했었다. 하프타임 때 당첨자를 발표하는데 혹시나 하고 번호를 맞춰봤는데 처음에는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지금은 너무 기분이 좋다. 경기도 극적으로 승리하고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날로 기억될 것 같다. - 시즌권 소지자로 알고있는데 평소에 경기를 자주 보러 오는 편인가? 오늘 가족과 왔는데 가족과 함께 오는가? = 인천 창단 때부터 홈경기는 빼놓지 않고 보러 왔었다. 원래는 경기를 혼자 보러 다녔었다. 오늘만 유독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경기에 왔는데 당첨이 된걸 보니 가족과 함께 온 것이 행운이 된 것 같다. - 주말마다 경기를 보러 오면 가족과 함께 보낼 시간이 줄어들텐데. = 그만큼 경기를 보러 오지 않을 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 노력하고 있다. 아내도 내가 주말마다 축구를 보러가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을테지만 이렇게 경기장에 오고, 마티즈 당첨도 되니 매우 기뻐했다. - 경품으로 받은 마티즈는 어떻게 할 생각인가? = 원래 타고 다니는 차가 있었지만 그 차가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마티즈를 타고 다닐 생각이다. - 인천의 선수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 끈끈한 팀컬러에 열심히 뛰는 인천을 항상 응원하고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 뛰어주었으면 좋겠다. <사진 있음> 1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인천과 광주와의 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박재홍씨가 박창규 인천시의회 의장과 함께 모형키를 들고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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