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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서울전 대비 철저한 준비로 이겼다

1582 구단뉴스 2007-09-18 553
“서울전 대비 철저한 준비로 이겼다” 인천 FA컵 4강이끈 결승골 주인공 박재현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진출-FA컵대회 우승 목표 달성위해 최선” “서울과 경기 전에 비디오를 보며 철저히 준비한게 승리의 발판이 되었다.” 18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A컵 8강전 서울과의 경기에서 후반 29분 승리에 쐐기를 박는 결승골을 터뜨린 인천의 박재현은 “팀 동료들이 지난 6월 컵대회 4강전에서 승부차기로 패배를 안긴 서울에 설욕하자며 결의를 다지고 나왔다”고 밝혔다. 다음은 박재현 선수과 가진 일문일답. - 오늘 결승골을 넣었는데 소감은? = 지난해 FA컵과 올해 K-리그 컵대회에서 4강에서 승부차기로 결승 진출이 좌절됐는데 오늘만은 이기자며 선수들이 결의하고 나와서 열심히 뛰었다. - 서울이 강하게 나올거라고 예상했을텐데, 경기 이길거라고 예상했었나? = 경기전에 비디오를 보면서 서울이 굉장히 강한 압박을 하고 활동량이 많다고 생각하며 분석을 많이 했다. 그라운드에서 많이 뛰며 미드필드에서 압박에 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나섰다. - 오늘 경기 파울이 많았는데? = 양팀 선수들이 경기중에 파울이 많아지고 격해지는 것은 선의의 경쟁이라고 생각하고 그라운드에서는 어쩔수 없다는 걸 이해한다. 하지만 서로 팀 승리를 위해 뛰는 것이기 때문에 경기가 끝나고는 아무런 감정 없다. - 올 시즌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의 고비에 있는데 각오는? = 인천의 모든 선수들이 올해만큼은 꼭 FA컵에서 우승하고 싶어한다. 또 정규리그 6강 플레이오프도 진출하는 것이 목표다. 선수들 모두 이 목표를 바라보고 최선을 다해 뛰고 있다. - 인천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항상 경기장에 와서 응원하는 걸 보면 힘이 많이 되고 언제나 넘치는 열정으로 우리에게 힘을 주기 때문에 항상 감사하고 있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뛰겠다. / 글= 오가혜 UTD기자 (junto314@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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