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전중 “스스로 반성하고 성장하라” 이념아래 인간성 함양 중점
마전중 이선재 교장 “첫 졸업생들이 결승 진출 영예…대견하고 자랑스러워”
마전중은 스스로 반성하고 성장하라는 의미의 “자성”을 교훈으로 삼고 ‘심성이 고운사람’, ‘스스로 서는 사람’, ‘미래를 여는 사람’, ‘조화롭게 사는 사람’으로 기르기 위해 노력하며 ‘즐거운 학교’를 만드는 것을 교육 목표로 삼고 있다.
마전중은 2005년 개교이래 현재 3학년이 최초의 졸업예정자이며, 36개 학급의 학생 1129명, 교직원 67명이다.
마전중의 특색사업으로는 ‘청소년 단체 활동을 통한 민주의식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및 봉사활동을 통한 가정,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전중 이선재 교장은 첫 졸업생들이 미들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한 것에 대해 “첫 졸업생들이 졸업전에 미들스타리그 결승 진출이라는 영예를 학교에 안겨주니 무척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지난 3년간 지원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결승까지 진출한 선수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