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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당첨자 민명순씨...승리까지 하면서…마티즈 당첨되니 행운이 두배

1614 구단뉴스 2007-10-06 892
“승리까지 하면서…마티즈 당첨되니 행운이 두배” 마티즈 당첨자 민명순씨 “남은 두경기도 끝까지 응원할꺼에요” “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승리를 거두고 마티즈 경품에도 당첨되니 행운이 두배가 된 것 같다” 6일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울산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민명순씨(39 인천시 남구 학익동)가 “인생에 세번은 온다는 행운중에 하나가 온 것 같다.”며 기뻐했다. 다음은 민명순씨와 일문일답 - 당첨소감은? = 이런 행운이 살면서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당첨될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다. 하프타임 때 발표를 하는데 그때 당시에는 확인 하지도 않았다. 후반전에 전광판에 당첨번호가 계속 나왔을 때, 그때야 확인했다. 확인하고도 믿지 못해서 아들이랑 서로 꼬집어 봤다.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 차가 내손에 들어오면 그때 실감이 날 것 같다. - 원래 인천 경기를 자주 보러오는 편인가? = 남편이 인천유나이티드 멤버쉽 회원이라서 남편과 딸이 자주 보러오는 편이다. 오늘은 특별히 아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왔다.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승리를 거둔 날 좋은 행운이 있어서 더 기쁘다. 오늘 경기까지 승리하니 행운이 두배가 된것 같다. - 전날 특별한 꿈을 꾸진 않았나? = 그런건 없었다. 다만 아들이 시험기간이라 같이 공부하면서 행운에 대한 얘기를 했었다. 사람이 살면서 행운이 세번 온다는데, 나에게는 언제 그런 행운이 올까하고 말했었다. 그런데 다음날 이런 행운이 있다니, 정말 신기한 일이다. -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 계속 응원할 것이다. 이제 두경기밖에 남지 않았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 해 주었으면 좋겠다. <사진있음> 6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울산과의 삼성하우젠 K-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인천 홈경기에서 마티즈 경품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 민명순(39)씨가 아들 양태원(14)군과 모형키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오가혜 UTD기자 (junto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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