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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치치 일문일답...2005년 준우승 영광 재연에 최선

1696 구단뉴스 2008-03-16 636
“2005년 준우승 영광 재연에 최선” 전남전 결승골 라돈치치 일문일답 “2게임 연속 골보다 팀의 승리가 더 기뻐...인천 팬들 성원에 감사” “2005년 시즌 준우승 당시 영광을 재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16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홈 개막전에서 경기 시작 41초만에 결승골을 터뜨린 라돈치치는 “지나해 일본에서 뛰었던 경험이 올시즌 발돋움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며 “2게임 연속 골을 넣은 것보다 팀이 승점 3점을 따내 인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게 된것이 더 기쁘다”고 말했다. 다음은 라돈치치와 일문일답. -오늘 경기는 어땠나? =지난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 이어 팀이 2연승을 하게 되어 기쁘고 내가 한골을 넣은 것보다 팀이 승점 3점을 얻었다는 점에 만족한다. 무엇보다 인천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난 시즌 전반기때 인천서 뛸때보다 더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것 같았는데. = 나는 지난 시즌하고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내 컨디션을 높여서 팀에 보탬이 되어 2005년 시즌 준우승 당시 영광을 다시 재연하고 싶다. 또 올 시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일본으로 임대를 가서 6개월동안 뛴 경험이 올 시즌에 어떤 형향을 끼쳤나? = 한국에 와서 5년을 뛰다가 일본으로 가서 경기를 뛰었는데 한국에서는 다른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런 경험이 나에겐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발돋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좋은 경기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더 노력 할 것이다. -예전과 비교해서 많이 성숙해 졌는지? =예전에 게임을 뛸 때에는 경험이 적어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거와 달리 지금은 적응도 되고 경험도 많아 성숙되었다고 느끼기에 경기를 함에 있어 쉽게 풀어나갈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인천 팬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이 큰 힘이 되고 있다. /글= 진우복 UTD기자(wlsdnqhr@hanmail.net) /사진= 김지혜 UTD기자 (hide5-2@nate.com) <라돈치치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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