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장외룡 감독, “J-리그 강팀 감바와 멋진 승부 보이겠다”

1754 구단뉴스 2008-06-05 939
“J-리그 강팀 감바와 멋진 승부 보이겠다” 인천 유나이티드 장외룡 감독 일문일답 “강팀과 좋은 경기로 자신감 끌어올리고 팀 분위기 바꾸는 계기될 것” “좋은 팀과 멋진 승부를 보여 팀 분위기 바꾸는 계기로 삼겠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장외룡 감독은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오는 6일 일본 J-리그의 감바 오사카와의 ‘한-일 프로축구 교류전’을 앞두고 인천로얄호텔에서 4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인천 팀에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강팀과 맞서 자신감을 되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장외룡 감독과 일문일답. - 감바 오사카와 경기를 하게 된 소감을 말해 달라. = 처음에 4개국 대회를 하기로 했는데 무산된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바쁜 일정 중에도 이렇게 한국까지 와서 친선전에 임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 감바 오사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감바는 일본 내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매우 유명한 팀이다. 우리 팀에 많은 변화가 필요한 상황에 이런 강팀과 맞서게 되어 팀으로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팀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을 텐데. = 계속되던 리그가 휴식기를 맞았고, 변화가 필요한 매우 중요한 시기다. 자신감 또한 많이 결여되어 있다. 좋은 팀과 경기를 함으로써 자신감도 많이 끌어 올릴 수 있고, 팀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선수 기용에 대해 말해 달라. = 현재 라돈치치가 부상 중이어서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부상을 입었던 보르코는 오늘부터 훈련에 합류했다. 그날 상태를 봐서 출전을 결정할 예정이다. 강팀과의 경기인 만큼 리그를 치렀던 베스트 멤버로 경기에 임할 생각이다. 8일에 있을 연습경기에는 6일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 중 정예 멤버를 꾸려 경기에 임할 생각이다. - 마지막으로 각오 한마디. = 팀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 만큼 최대한 이를 살릴 수 있는 경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장외룡 감독 사진 있음> <장외룡-니시노 악수 사진 있음> 인천 유나이티드의 장외룡 감독과 감바 오사카의 니시노 감독이 4일 인천 로얄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마친뒤 좋은 경기를 다짐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