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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플레이오프 진출 담금질

1764 구단뉴스 2008-06-12 810
인천UTD, 플레이오프 진출 담금질 20일까지 전남 영광서 전훈 조직력 강화-전술훈련 통해 팀전력 극대화로 후반기 순위다툼 대비 인천 유나이티드가 12일 후반기 리그에 대비 전남 영광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장외룡 감독이 이끄는 인천 선수단은 오는 20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실시하는 영광 전지훈련에서 공격-미드필드-수비진의 조직력 강화와 전술훈련에 집중할 구상이다. 또 호남대, 원광대 등 대학팀과 5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가다듬어 팀전력을 극대화한 뒤 후반기에 승수를 쌓는다는 복안이다. 인천은 지난달 24일 전북 현대와 가진 정규리그 11라운드 홈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겨 4승3무4패 승점 15점으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6위를 지키고 있다. 오는 25일 부산과의 컵대회 홈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를 맞이하는 인천은 5위 울산 현대(4승5무2패 승점 17점)와 3위 포항 스틸러스(6승2무3패 승점 20점), 4위 FC 서울(5승5무1패 승점 20점)과 치열한 상위권 다툼을 벌여야 한다. 하지만 대구FC(5승6패 승점 15점)가 골득실이 뒤져 7위에서 쫓고 있고, 8위 경남FC(4승2무5패 승점 14점)도 승점차가 1점에 불과한 상황이다. 인천은 지난 6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일본 J-리그 강호 감바 오사카와의 ‘2008 한-일 프로축구 교류전’에서 좋은 경기내용을 보이며 1대1로 비겼다. 장외룡 감독은 “후반기를 대비한 중간 점검의 의미가 있었던 감바와의 경기에서 젊은 선수들이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줬다”며 “영광 전지훈련을 통해 안정된 전력을 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감바전 사진 있음> <사진설명> 인천의 이준영이 지난 6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한-일 프로축구교류전’에서 감바 선수를 제치고 볼을 컨트롤 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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