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시즌 결산 시리즈 전문>
인천 유나이티드가 3월9일 제주와의 개막전부터 11월 9일 수원과 마지막 경기까지 8개월간의 올 시즌 K-리그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정규리그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달려온 인천은 올 시즌 정규리그 7위, 리그컵대회 A조 최하위, FA컵 32강 탈락 등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올 시즌을 돌아보고 2009 시즌에 앞서 풀어야할 과제 등을 짚어본다.<편집자>
<글 싣는 순서>
1) 1위로 출발...7위로 마감
2) 그라운드를 빛낸 선수들
3) 풀어야할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