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K-리그 데뷔전 승리 인천 페트코비치 감독 일문일답

1983 구단뉴스 2009-03-08 643
K-리그 데뷔전 승리 인천 페트코비치 감독 일문일답 - 첫경기에 대한 소감이 어떤지? =언제나 승리를 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특히 오늘경기에 승리는 첫 단추를 잘 채운 것 같아 기쁘다. 부산이라는 좋은 팀을 맞아 홈관중들에게 기분 좋은 승리를 선물해 주었다고 생각한다. 경기 초반에 좋은 찬스가 2~3번 있었는데 그 득점찬스들을 살리지 못한것이 아쉽다. 앞으로는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주장 이준영의 상태는 어떤지? = 부상에 대해 크게 염려할 것은 없다. 다행이 경미한 부상이고 앞으로 다음 경기까지 2주가 남았는데 그 전에 완전 회복 될 것으로 보인다. - 개막전 엔트리에 신인 유병수를 출격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어떻게 판단하는지? = 그동안 훈련을 지켜보면서 매우 좋은 선수라고 생각한다. 이기려는 의지가 강하고 매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며 경기를 해나가기 때문에 발전가능성도 매우 큰 선수라 생각한다. 앞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경기 중 벤치에서 메모를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세르비아시절부터 그러한 습관이 있었는지? =경기중에 메모는 언제나 하는 일이다. 경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좋은 플레이 뿐 아니라 좋지 않았던 플레이 등 다양한 메모를 통해 개선점을 찾는 노력을 하고 있다 -케이리그 심판들에 대한 첫 느낌은? =개인적으로 심판들을 절대평가하지 않는다. 그들 역시 심판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권리를 존중한다. 선수들에게도 심판의 판정에 일희일비 하지 말라고 주문한다. - 공식적인 케이리그 첫 경기를 치렀는데 케이리그에 대한 그 소감은 어떤지? = 한경기를 가지고 크게 판단할 수는 없지만 오늘경기만을 통해서는 케이리그에 매우 터프한 인상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올시즌 후반이 되면 매우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질 것 같다. 글 = 진우복 UTD기자(wlsdnqhr@hanmail.net) , 사진 = 김유미 UTD기자(ubonger@nate.com)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