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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신인’ 유병수 데뷔골...인천 ‘출발 산뜻’

1982 구단뉴스 2009-03-08 636
‘특급 신인’ 유병수 데뷔골...인천 ‘출발 산뜻’ 부산 1대0 제압...페트코비치 감독도 K-리그 데뷔전 승리로 장식 ‘특급신인’ 유병수가 K-리그 데뷔골을 터트린 인천이 올 시즌 개막전에서 부산을 1대0으로 누르고 산뜻한 출발을 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8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2009 K-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0분 유병수의 선제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인천의 승리로 페트코비치 감독도 K-리그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세르비아 폭격기 챠디와 투톱으로 나선 유병수는 이날 데뷔전을 치르는 신인답지 않게 자신감 있는 플레이와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인천의 결승골은 유병수의 머리에서 나왔다. 전반 20분 부산의 오른쪽을 파고든 박재현이 크로스로 올린 볼을 골에어리어 왼쪽에서 이준영이 헤딩으로 연결해주자 오른쪽 골문앞에서 기다리던 유병수가 가볍게 머리로 밀어넣어 부산의 골망을 흔들었다. 인천은 후반들어 손대호, 우성용, 김상록을 잇따라 투입하며 추가골을 노렸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25일 대전과 컵대회 1라운드를 갖는다. ◇8일 전적 인천 유나이티드 1(1-0 0-0)0 부산 아이파크 △득점= 유병수①(전20분.인천) <페트코비치 감독 일문일답 있음> <유병수 일문일답 있음> <사진 있음> 1. 인천의 특급신인 유병수가 8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올 시즌 프로축구 홈 개막전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리고 있다. 2. 인천의 특급신인 유병수가 8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올 시즌 프로축구 홈개막전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린뒤 손을 들어 팬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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