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우성용, 116호골...K리그 개인 최다골 신기록

2045 구단뉴스 2009-05-05 753
우성용, 116호골...K리그 개인 최다골 신기록 96년 데뷔후 14시즌-426경기만에 대기록...자신의 115호골 기록 갈아치워 인천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우성용이 한국프로축구 역사에 다시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다. 우성용은 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피스컵 코리아 2009’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33분만에 헤딩 슛을 성공시켰다. 이로써 우성용은 통산 116골을 올려 자신이 갖고 있던 K-리그 개인 최다골 기록(115골)을 갈아치우고 다시 신기록의 사나이가 됐다. 1996년 부산에서 K-리그에 데뷔한 우성용은 포항, 성남, 울산, 인천을 거치며 보낸 14시즌, 426경기만에 대기록을 이루어 냈다. 지난해 시즌을 마치고 울산에서 인천으로 팀을 옮긴 우성용은 이적 후 첫 골이자 올 시즌 첫 골을 올렸다. 우성용의 K-리그 데뷔골은 96년 4월 21일 당시 부천을 상대로 올렸으며 포항으로 팀을 옮긴 2004년 11월 20일 광주전에서는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2006년 시즌에는 성남에서 19골을 올려 득점왕에 올랐다. 우성용은 “어린 선수들과 비교해서 체력은 자신 있어 앞으로 2~3년 동안 더 뛸 수 있다”며 “경기에 나서면 계속해서 골을 터뜨리고 싶다”고 말했다. <우성용 사진-인터뷰 있음> 인천 우성용이 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피스컵 코리아 2009’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뒤 환호하고 있다.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