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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R] ‘입술 깨문’ 김도훈 인천 감독, “다음 경기 잘 준비하겠다”

2223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정재원 2016-06-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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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D기자단=광양] 인천유나이티드의 무패행진이 끊기자 김도훈 감독이 입술을 깨물었다. 이날 승점 추가에 실패한 인천은 무패 행진을 4경기로 마무리하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5일 토요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6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하고 말았다.

경기를 마친 다음 공식 인터뷰를 위해 인터뷰실을 찾은 김도훈 감독의 얼굴은 매우 어두웠다. 90분 내내 답답한 흐름의 연속이었던 경기 내용 및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김도훈 감독은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는 외마디 말을 던지고 이날 인터뷰를 마쳤다.

인천은 승점 12점으로 11위를 유지했고, 전남은 승점 15점으로 인천과의 승점차를 3점으로 벌렸다. 인천은 내일(26일) 수원FC가 상주상무를 꺾을 경우에 최하위로 추락할 수도 있다.

한편 인천의 다음 경기는 상주와의 K리그 클래식 17라운드 맞대결로 오는 2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인천의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인천에게 있어 상주전은 물론이며 7월 3일 제주유나이티드와의 18라운드까지 홈 2연전이 매우 중요해졌다.

[광양축구전용구장]

글 = 정재원 UTD기자 (elino5@naver.com)

사진 = 이상훈 UTD기자 (mukang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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