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UTD, 유소녀축구교실 전담지도자 모집
감독-코치 각 1명...4월부터 신설 예정 여자어린이클래스 교육 담당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오는 4월부터 신설할 예정인 여자어린이 축구교실의 전담 지도자를 모집한다.
인천구단은 24일 인천지역 여자축구 저변 확대와 여자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유소녀 축구교실’을 4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구단은 ‘유소녀 축구교실’를 전담할 감독과 코치 각 1명씩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남녀구분 없이 축구지도자 자격증을 갖고 있거나 사회체육학과 전공자로 축구교육 경험자는 우대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주요업무는 유아무료축구교실과 유소녀축구교실을 맡게된다.
자세한 문의는 인천구단 사무국 운영팀(032-423-1500)으로 하면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