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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신(新)병기' 박준태, K리그 7라운드 MVP

2682 공지사항 2011-04-26 2922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박준태(22)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7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지난 주말(23, 24일)에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7라운드 8경기를 대상으로 MVP, 베스트 일레븐, 베스트 팀, 베스트 매치를 뽑았다. 영예의 MVP는 인천의 박준태가 차지했다. 지난 23일 강원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박준태는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쳐 인천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박준태의 활약상에 대해 '차원의 다른 공격력, 발군의 스피드와 뛰어난 발기술로 강원의 압박 수비를 무력화시켰다'라고 호평했다. 지난 17일 성남 일화와의 6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종료직전 극적인 결승골로 허정무 감독의 품에 올 시즌 첫 승을 안겼던 박준태는 2회 연속 베스트 11과 함께 생애 첫 라운드 MVP를 차지하며 인천의 새로운 해결사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7라운드 베스트 11에는 박준태를 비롯해 공격수 주앙 파울로(광주), 김동찬(전북), 미드필더 윤빛가람(경남), 박현범(제주), 조찬호(포항), 수비수 김정겸(포항), 유종현(광주), 김응진(부산), 최철순(전북), 골키퍼 김병지(경남)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팀은 인천(총점 8.5), 베스트 매치는 수원-경남전(경남 2-1 승)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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