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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에서 주장 임무를 착실히 수행한 인천의 김영빈

334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김동환 2011-04-07 1264
6일 저녁, 인천 유나이티드는 대구FC를 홈으로 불러들여 '러시앤캐시 컵 2011' 2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인천은 신인선수 대부분을 경기에 투입, 공격을 펼쳤으나 득점하지 못한 채 0대0으로 비겼다. 인천의 김영빈은 오랜만에 선발로 출장, 주장완장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인천의 수비를 이끌었다. 다음은 경기 종료 후 가진 김영빈과의 일문일답. - 대구전에서 뛴 소감은 어떤지? = 오랜만에 선발로 경기에 나서게 됐는데 주장완장까지 달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저에게 온 기회라고 생각해서 강하게 마음먹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비겨서 아쉽긴 하지만 경기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경기에 나서기 전 감독님께서 지시한 사항이 있었는지? = 경기 결과에 매달리지 말고 마음 편하게 뛰라고 하셨습니다. - 신인 선수들이 많이 투입되었는데 느낌이 어떤지? = 새로운 선수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에 기량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른 선수들과의 경쟁에 있어서 힘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경기장에 온 팬들께 한마디. = 평일이고 야간경기인데도 불구하고 경기장에 오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점점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를 믿어주시고 많이 응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글 = 김동환 UTD기자(england_07@hanmail.net) 사진 = 김민지 UTD기자(minjisung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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