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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석남지점의 경기장 나들이

335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김유미 2011-04-08 1648
러시앤캐시컵 2라운드 대구와의 경기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최대 스폰서인 신한은행 직원들이 직접 경기장에 나선 것이다. 그들이 어떻게 문학 경기장을 방문했는지 만나보았다. -먼저 소개부터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신한은행 석남동지점의 김정수 지점장입니다.
▲ 신한은행 석남동지점 김정수 지점장님
-어떻게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를 관람하러 오셨나요? = 직원들과 함께 여가 시간을 즐기러 왔습니다. 매일 같이 업무가 늦게 끝나서 직원 대부분들이 여가시간을 즐길 수 없었어요. 탁 트인 경기장에서 스트레스도 풀 겸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이번 시즌 첫 방문이신가요? = 네. 오늘 처음 왔지만 직접 와서 보니 텔레비전으로 지켜보는 것과 무척 다르네요. 경기장 시설도 좋고 관중들을 위한 배려 또한 좋아서 앞으로 직원들과 이런 시간을 더 마련해야겠습니다. -평소 인천 유나이티드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 사실 축구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이제야 경기장에 발을 내딛은 것 같아요. 유명한 허정무 감독님도 있고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질 거예요. -사시는 곳이 타 지역이시면 그 지역 팀을 응원하러 가신 적은 있으신가요? =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데 K리그 팀을 응원하러 가진 않고 작년에 열렸던 한일전을 관람하였습니다. 직장이 인천이다 보니 대부분의 시간을 지내서 인천에 대한 애정이 더 크더라고요. -오늘 경기를 예상하신 다면요?(하프타임 때 인터뷰 진행) = 전반전 때는 대구가 조금 나은 경기를 한 것 같아요. 하지만 후반전 때는 인천이 더 좋은 경기를 펼쳐 2대 1로 승리하는 경기를 보고 싶습니다.
이날 석남동 지점의 10명 남짓의 직원들이 한데 모여 경기를 관람하였다. 축구의 큰 관심이 없던 이들이었지만 어느새 ‘우리 팀’이라며 인천유나이티드에 남 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앞으로 직장에서 단체관람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인천의 경기를 관람하러 왔으면 좋겠다. 글-사진= 김유미 UTD기자(ubonger@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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