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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 출정식에서 처음으로 팬들을 만난 인천유나이티드의 신인들

3387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변승현 2019-02-25 767


[UTD기자단=인천] 지난 24일 인천유나이티드가 출정식을 치렀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팬들과 선수가 만나는 시간이었다. 올해 입단한 신인들에게 이번 출정식은 어떻게 다가왔을까?

지난 24일.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시즌 인천유나이티드 출정식’ 행사는 팬들과 선수들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자유로운 팬 미팅 형식으로 진행됐다. 인천 팬들은 선수들에게 사인, 사진 촬영을 요청했는데 특히 올해 입단한 신인들은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인천 대건고에서 프로 무대로 직행한 김채운, 이준석, 황정욱을 비롯해 인천대의 황금기를 이끈 3인방(김강국, 김종진, 주종대) 모두의 소감은 “새롭다”였다. 특히 김강국과 김종진은 “많은 팬들이 응원의 한 마디를 해주시니 인천을 위해 헌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사전 팬 미팅에서 주종대는 여성 팬들의 쉴 새 없는 사진 요청을 받았다. 그는 “팬들이 많이 알아봐주셔서 매우 고맙고 사실 너무 쑥스럽다”라면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황정욱은 포토존에서 많은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며 신인선수 중에 가장 많은 팬들을 응대했다. 그는 “아직 신인인데 대건고 경기를 보러 와주신 팬들이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포토존에서 힘들었지만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은 사전 팬 미팅 이후 캐치프라이즈 발표, 주장 임명식, 유니폼 발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고 마지막은 선수들과 팬들이 하나가 되는 하이파이브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

[인하대학교 대강당]

글 = 변승현 UTD기자 (seunghyeon0823@hanmail.net)
사진 = 이명석 UTD기자 (moungsuk75@daum.net)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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