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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16R 광주전 후 감독 인터뷰

364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상현 2011-07-04 1229
-총평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홈에서 승점을 따내려 했는데 마음데로 되지 않아 아쉽다. 오늘 경기를 포함해 지난 3경기 동안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해야 한다. -부상선수들이 복귀하고 있다. 복귀 선수들로 인해 팀 조직력이나 경기 감각 등에 문제는 없는지 =부상선수들의 복귀를 서두르지 않고 있다. 이번에 정혁, 안재곤, 유병수 모두 부상에서 회복했다. 모두 풀타임을 뛸 체력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체력이 된다고 하더라도 경기감각이나 순간 스피드가 떨어져 있어 천천히 경기감을 끌어 올릴 생각이다. -전반 초반 선수들의 몸이 무거워 보였는데 =오늘 날씨가 습하고 무더워 선수들이 힘들어 했던 것 같다. 물론 광주 선수들도 힘들었을 것이다. 경기 초반 광주가 수비를 두텁게 하는 플레이를 해 선수들이 더 힘들어 했다고 생각한다. -한교원 선수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출전하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기용할 예정인가? =이러한 과정을 트레이닝으로 볼 수 있다. 한교원은 대학생이었다면 3학년일 정도로 어린 선수다. 선수로써 경기 경험이 적어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교원의 장점으로 빠른 스피드와 문전에서의 결정력이 있다. 이러한 장점에 수비로 경기를 뛰면서 시야와 수비수의 심리 상태 등을 알게 된다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무승부를 끊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선수들이 리드 중 심리 상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리드를 가지고 있을 때 상대 선수를 압박하고 공의 소유권과 경기 주도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것 보다 리드를 지키려고만 하려는 심리를 가지는 것 같다. 선수들간의 대화 그리고 경기 중에 짚어주려 하고 있다. -현재 이적시장이다. 골키퍼 등 취약 포지션 보완과 후반기 준비를 할 때이다. 어떤 변화를 계획하고 있는지 =여름 이적시장에서 국내 선수를 데려오는 것은 힘들다. 현재 외국인 선수 2명을 내보내고 골키퍼를 데려오려고 하고 있다. 한정된 예산에 적합한 선수를 구하는 것이 힘들지만, 조만간 잘 마무리 될 것같다. -과거에 기업구단과 국가대표를 맡았고 현재 시민구단으로 옮겨 왔다. 무엇이 재정적으로 힘든가 =시민구단이지만 인천은 잘 해준다. 하지만 이번 시즌 선수단이 2/3가 바뀌었기 때문에 팀에 기둥이 되는 선수가 필요하다. 이러한 선수는 재정상태가 여유가 있어도 영입하기 힘든 부분이다. 글 = 박상현 UTD기자(thiefboys@hanmail.net) 사진 = 안혜상 UTD기자(nolza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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