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의 ‘소닉붐’ 김인성 선수가 울산현대로 이적했습니다.
김인성 선수는 실업팀인 강릉시청을 거쳐 2012년 러시아 CSKA모스크바, 2013년 성남일화(현 성남FC), 2014년 전북현대에 몸담은 후 올 시즌 새롭게 인천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인천에 입단한 김인성 선수는 2015시즌 K리그 클래식 32경기에 출전해 5득점을 성공시키며 케빈에 이어 팀 내 득점 순위 2위를 기록하는 좋은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시원시원한 돌파로 인천의 측면 공격에 활력소 역할을 해줬던 김인성 선수가 비록 울산으로 이적하게 됐지만 앞으로도 꾸준한 활약으로 K리그를 대표하는 측면 공격수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랍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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