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조수철 선수가 포항스틸러스로 이적했습니다.
2013년 성남일화(현 성남FC)를 거쳐 2014년 인천에 새롭게 둥지를 튼 조수철 선수는 비록 많은 경기에 나서지는 못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그 결과 2015년 들어 인천 늑대축구의 중심으로 우뚝 서며 자신의 화려한 비상을 알렸습니다. 조수철 선수는 2015시즌 K리그 클래식 27경기에 출전해 2득점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왕성한 활동량과 전진 패스 능력을 동시에 뽐내며 인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조수철 선수가 비록 포항으로 이적하게 됐지만 앞으로도 꾸준한 활약을 선보임으로서 K리그에서 인정받는 미드필더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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