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의 임하람 선수가 수원FC로 완전 이적했습니다.
임하람 선수는 동부초, 만수중, 여의도고, 연세대를 거쳐 2011년 광주FC의 창단 멤버로 합류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이어 2012년, 2013년 광주에서 활약을 이어나간 다음 임하람 선수는 2014년 인천에 새롭게 둥지를 틀며 탄탄한 수비진 구축에 한몫을 했습니다.
곧이어 2015년 수원FC로 임대된 임하람 선수는 주전 수비수로서 소속팀의 K리그 클래식 승격에 혁혁한 공을 세웠고, 결국 2016년 완전 이적을 통해서 수원FC로 떠나게 됐습니다.
남다른 체격을 앞세운 탄탄한 수비는 물론이며 화려한 언변까지 두루 지녀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임하람 선수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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