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경기 느낌이 좋다!
지난 3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치뤄졌던 대전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전반18분 터닝슛으로 팀승리의 주역인 바조와의 인터뷰에서“팀이 승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남은 경기도 느낌이 좋다.”고 말했다.
Q. 결승골 넣은 소감??
A. 오늘 느낌이 좋았는데 골을 성공하여 팀이 승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5경기 남았는데 느낌도 좋고, 앞으로 계속 잘 될 것 같다.
Q. 인천이 후기에 들어 좋은 성적을 달리고 있는데 앞으로 남은 후기리그 자신이 팀에서의 목표?
A. 남은 경기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다같이 뛰고 함께 플레이하면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우리 팀이 오늘 승리해 1위인 수원과 승점이 2점차가 되었는데 축구라는게 어떤 상황이 될지 모르는 것이고, 많은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잘 될 것이라 생각한다.
글=UTD기자 황금빛 (goldbich@hanmail.net) /사진=UTD기자 김지혜(hide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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