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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주니어U15 12R] 인천 광성중, 안산 U-15에 2-1 승리

4252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주대은 2023-06-19 406



[UTD기자단=인천] 인천 광성중이 구현빈과 양진욱의 득점으로 안산 U-15에 2-1 승리했다.

이성규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 U-15 광성중학교가 17일 송도 LNG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2023 K리그 주니어 U15’ A조 12라운드 안산그리너스 U-15와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인천 광성중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박주원-김정율이 출격했다. 중원에는 오현준-이은석-양진욱-조중원이 나왔다. 수비는 박정환-구현빈-한준희-김민호가 선발 출전했다. 골키퍼는 김민결이었다.



전반전에만 두골 넣으며 인천의 힘을 보여준 광성중

경기 초반 안산 U-15가 공격적으로 나왔지만, 인천 광성중 수비진이 침착하게 막아냈다. 인천 광성중은 측면을 이용해 공격했다. 이른 시간 인천 광성중의 선제골이 나왔다. 전반 10분 구현빈이 양진욱의 코너킥을 머리로 밀어 넣으며 상대 골문을 뚫었다. 득점 이후 인천 광성중의 공격이 살아났다. 전반 17분 구현빈이 하프라인 부근에서 강하게 걷어낸 공이 골대를 살짝 넘어갔다.

안산 U-15도 반격했다. 전반 25분 세컨볼 찬스를 잡았지만 한준희가 몸을 날려 막았다. 급해진 안산 U-15가 다소 거친 플레이를 펼쳤지만, 인천 광성중이 영리하게 파울을 얻어내며 공격을 이어갔다. 인천 광성중이 추가골을 넣었다. 전반 29분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양진욱이 찬 프리킥이 골키퍼가 손 쓸 수 없는 곳으로 향하며 2-0으로 격차를 벌렸다. 인천 광성중이 2-0으로 리드하며 전반전이 종료됐다.




총공격 나선 안산 U-15와 승리를 지킨 광성중

후반 초반 안산 U-15가 공격적으로 나왔다. 후반 8분 김민결이 상대의 강한 슈팅을 선방했다. 후반 12분 안산 U-15가 추격골을 넣었다. 페널티 박스 안 슈팅으로 득점했다. 인천 광성중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후반 11분 김정율이 헤더를 날렸지만 상대 골키퍼가 막았다. 후반 15분 조중원의 중거리 슛은 수비에 막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한준희가 헤더를 날렸으나 상대 골키퍼가 가까스로 쳐냈다.

공방전이 이어졌다. 후반 20분 안산 U-15가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프리킥을 시도했지만 골대 옆으로 지나갔다. 후반 24분 인천 광성중 김정율이 상대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였다. 경기 막바지로 갈수록 안산 U-15가 공격하고 인천 광성중이 수비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후반 28분 안산 U-15가 인천 골문 바로 앞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잡았지만 김민결의 슈퍼세이브로 고비를 넘겼다. 인천 광성중이 끝까지 추가 실점하지 않으며 2-1로 경기가 끝났다.

곧바로 열린 U-14 경기에선 전반 32분 김은결, 후반 16분 아르카디, 후반 29분과 36분 채시완의 멀티골, 후반 추가 시간 조수환의 득점으로 5-3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인천 광성중은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4시 김포FC U-15를 상대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K리그 주니어 13라운드를 치른다.

[송도 LNG 주경기장]

글 = 주대은 UTD기자 (ju_dann@naver.com)
사진 = 김하늘 UTD기자 (o574269@naver.com)


저작권자 - 인천UTD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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