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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의 추억을 세계로” 인천유나이티드, SK텔레콤 미들스타리그 2025 우승팀

4608 구단뉴스 2025-12-03 236


신송중학교 필리핀 보홀 해외연수 성료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지역 대표 청소년 축구대회 ‘SK텔레콤 미들스타리그 2025’ 우승팀인 신송중학교 선수단에게 필리핀 보홀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했다.
 
SK텔레콤 미들스타리그는 SK텔레콤이 후원하고 인천유나이티드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하는 인천 지역 최대 규모의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축구대회다. 인천지역 청소년의 축구 저변 확대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표로 2004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후 올해 20회를 맞았으며, 총 73개교 약 1,3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지난 10월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홈경기 종료 후 진행됐다. 신송중학교는 구월중학교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팀 선수단과 지도교사에게는 필리핀 보홀 해외연수 혜택이 제공됐다.
 
신송중학교는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필리핀 보홀 일정을 소화했다. 총 15명의 학생과 3명의 지도교사가 참여했으며 시내 관광을 비롯해 호핑투어, 거북이 와칭 투어, 반딧불 투어, 안경원숭이 투어, 초콜릿힐 투어 등 보홀의 대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
 
노영래 지도교사는 “지난해의 아쉬움이 올해 더 단단한 팀을 만드는 밑거름이 됐다. 묵묵히 훈련에 임한 선수들의 열정이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해외연수를 통해 학생 간 유대감이 더욱 깊어졌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 좋은 기회를 주신 SK텔레콤과 인천유나이티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유나이티드는 ‘파검의 습격’을 비롯해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지역 밀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유아 대상 어린이집·유치원 무료 축구교실(55개소), ▲초등학생 대상 9개 지부 아카데미 약 2,000명 운영 및 그림 그리기 대회, ▲중·고등학생 대상 미들스타리그·하이스타리그·풋살스타리그 개최, ▲대학생 대상 마케터 프로그램 ‘스포일러’ 및 UTD기자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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