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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룡 감독...4월6일 대전원정경기 종료후 인터뷰

90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진우복-정경현 2008-04-07 1024
2008.04.06 대전전 장외룡 감독 인터뷰 - 그동안 리그준비를 어떻게 해왔는지? = 우리팀이 지금까지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던 것은 괌전지 훈련부터 잘해왔기 때문에 작년에 흐트려졌던 밸런스를 선수들 스스로가 경기장에서 맞추고자 하고 있다. 단지 포워드 라인의 고립되는 부분이 많은데 라돈치치나 김상록, 보르코 세 선수가 호흡을 맞춘지 얼마 안되서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우리팀이 중앙보단 측면 사이드 활용을 많이 하자고 했지만 작년에 비해 스쿼드 상으로 데얀,방승환 등이 빠져 나갔기 때문에 공격자원이 한정이 되어있어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고민하고 그 해결책을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나아 질거라고 생각된다. 수비부분은 우리가 많이 안정 되있는 상황이고 전체적으로 선수들 감각이라든지 서로간의 호흡이 좋기 때문에 지금까지 무난하게 이끌어져 가고 있지 않나 생각한다. - 현재 수원, 서울이 승점과 골득실 면에서 순위에 앞서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 그것은 이미 예상했던 것이고 결과적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앞으로도 그 팀들이 앞서 나갈 수 있겠지만 우리팀 역시 쳐지지 않게 천천히 승점차를 유지하여 따라가면서 리그를 이끌어 갈생각이다. - 앞으로 약간의 휴식을 가진후에 성남과의 홈경기가 있는데 성남이 현재는 리그 5위로써 이날 대결이 리그 초반 승부에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경기를 어떻게 준비하며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 성남이 우리팀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충분히 좋은 팀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팀은 리그도 상위랭크인 상태라 선수단이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또한 준비된 기간과 휴식시간도 충분하기 때문에 남은 기간동안 확실한 준비를 통해서 성남과의 일전을 좋은 결과로 이끌것이다. 글 = 진우복 UTD기자 (wlsdnqhr@hanmail.net) 사진 = 정경현 UTD기자 (dooki02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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