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내가 게임을 한 기분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참여하고 싶다.....
오늘 경기 너무 좋았지요 하지만 아직 저도 제가 좋아 일요일마다 놓치지 않고 볼은 차지요!
하지만 오늘 경기장에 오신 분들이 다시 아니 인천 fc가 홈에서 게임있을 때마다 올까요?
우리 냉정하게 한번 생각 해봅시다... 참고로 제나이 40중반을 넘어 갑니다...
오늘 처럼 항상 흉륭한 경기를 한다면 문제가 않되겠지요, 하지만 제가 이야기 하고푼 이야기는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타구단 경기도 많이 봤지요 하지만 그때마다 아쉬운 부분은 게임하는 선수와 관중과의 괴리를 발견했지요. 과연 오늘 문학구장을 찿은 관중중에 경기내용과 관계없이 몇%나 다시 찿을까요?
개인적으로 많이 참여하고 싶지만 제가 제안 하나만 하지요! 어떤 경기던 순수한 관중으로 관중석에서 관중들과 만나 보시고 느끼는 부분이 있으시면 리플달아 주셰요!!!
오늘 행사를 준비하신 관계자 여려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천 유나이티드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