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부터 지역지 기자들이 왜곡된 기사로 구단을 흔들어 온 것은 모두 익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올초에도 억지 주장으로 계속 기사를 내다가 간담회에서 팬들의 광고비 집행을 멈춰달라는 요구를 한 이후로 소식이 한동안 없더니
어제 또 지역지에서 팩트체크도 안된 기사를 내며 유나이티드를 흔들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가 상위로 가냐 하위로 가냐, 단 4경기만 남겨둔 시점에서 팩트체크도 교차검증도 사실확인도 되지 않은 사실을 누구의 사주를 받은것마냥 기사를 써대는 꼴이 지역지 기자들은 역시 유나이티드의 발전을 바라지 않는 족속들이 확실함을 알게됩니다.
구단에서 광고비 명목으로 예산 중 일부를 인천내 지역지에 집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의 주주로서 요구합니다.
인천일보, 기호일보, 경인일보, 중부일보, 인천투데이 등. 모든 지역지에 집행하고 있는 광고비 현황을 다음 주주총회때 투명하게 공개하고 모든 집행을 중단하십시오.
유나이티드를 거부하고 상생의 의미를 스스로 퇴색시켜 우리에게 창을 겨누는 것들에게 더이상 한 푼도 쥐어주지 마십시오. 구단의 현명한 처사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