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는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줄은 알지만 유나이티드의 근간인 주주를 너무 홀대하는거 같습니다.
이 단체가 태동한지 벌써 몇년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한 초창기 주주입니다.
주주들이 별말없이 묵묵히 지켜보기만 하니 주주 알기를 우습게 아네요.
유나이티드가 누구때문에 존재하는 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선수들이나 운영진 포함, 주주도 배려해야 할 가족입니다.
가족을 홀대하는 집구석 치고 잘 되는 꼴을 못봤습니다.
많은걸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일단 주주게시판에 올라오는 주주들의 아우성에 귀 귀울여주시고 질문 내용에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