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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안녕하세요.

21478 응원마당 박병윤 2009-11-02 1417
울트라스 호크 멤버 박병윤입니다. 현장에선 스네어 치고 있고요. 먼저 6강진출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부산에 있었던 선수단, 구단 프론트, 투어 버스기사 아저씨, 선수단 식당 어머니들,기자단 그리고 서포터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부산에서 경기 후 있었던 일로, 많은 분들이 질책하고 궁금해 하시는 부분들이 많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도 구단 게시판 구경하고 하는데 그냥 못본 척 하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구요. 이 글은 저 개인이 작성하는 것이지만 UL'K 모든 멤버들의 생각과 다르지 않으므로 어느정도는 여러분들의 질문에 대한 저희 그룹의 답변으로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제의 해프닝을 되짚어 보면, 경기 종료 후 스타디움을 빠져나오는 길에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몇몇 부산서포터와 충돌이 있었고 이로인해 투어버스출발이 늦어졌습니다. 저희로 인해 버스 출발이 전체적으로 늦어진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상황 전후에 대해 조금 더 디테일하게 말씀드리면 경기종료 후 배너등 여러가지 현장 정리 및 그룹원 전체가 가장 늦게 스타디움을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어제 부산 투어를 가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산구단측의 원정팀 동선 입장-퇴장 정책을 존중하고 E석쪽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 매점쪽에서 부산 서포터 한분이 '인천 빨리 가라' 라며 친히 마중나왔길래 손 흔들어주고 웃어주며 스타디움을 빠져나왔습니다. 스타디움을 빠져 나와서 마중나온 부산 친구에게 답례해 주고자, 또 챔피언쉽 진출에 대한 즐거움에 노래 부르며 투어버스까지 향했습니다. 투어버스에 탑승할때쯤 흥분한 몇몇 부산팬이 길을 막았고, 약간의 언쟁이 있었습니다. 그 외 충돌은 없었으며 10여분 후 상황종료되고 버스에 전원 탑승, 인천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부산쪽 경호업체의 서투른 대응이 상황을 키웠다고 생각되나 이 부분은 문제 삼을것이 아닌거 같네요. 이상에 현장에 있었던 일의 전부입니다. 그럼, 몇 가지 궁금해 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답변해 보겠습니다. 장외 응원=비매너 인데 문제의 발단이 되는 그것을 왜 했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거 같습니다. 언젠가 각 팀의 지지자 리더들이 모여서 '장외응원을 하지말자'라고 룰을 정했다고 하는데 언제인지 정확히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건, 그 출처모를 약속은 유나이티드가 생기기 전 입니다. 그리고...그 많은 분들이 지적하고 계시는 약속...#룰# <-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드리면. 작년 리그 브레이크 때 북패-남패를 제외한, 그리고 희의 참가를 포기한 팀(참가를 포기한 팀은 회의내용에 전적으로 동의하기로 함)을 제외하고 각 클럽 운영팀들 회의가 대전에서 있었습니다. 많이 알고 계시지만 이른바 '반패륜 운동'에 대한 이야기가 주 였는데 이때 여러분들이 관심을 보이시는 장외응원에 대한 부분도 논의되었습니다. 이 때 회의 참가자 전원이 동의하고 확인한 부분은 회의에 참가했던 사람들 조차 장외응원에 대한 #룰# 출처를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룰#의 존재조차 불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고. 그래도 최소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기 위해서 =================================================================== '북패-남패를 제외하고는 장외응원(정확히 얘기하면, 응원을 했던 섹터 구역에서 투어버스까지의 동선)에 대해 문제 삼지 않기로 한다' =================================================================== 라는 이야기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무리를 봤습니다. ==================================================================== 응원구역 S석->부산구단측의 운영방침대로 E석으로 퇴장->부산구단측의 운영방침대로 E석에 주차되었던 인천 서포터 투어버스까지 노래를 부르며 탑승 ==================================================================== 이 동선대로 움직인 울트라스 호크의 행동은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 것이 저희의 입장입니다. 따라서 '장외응원'만을 가지고 사과해라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서두에 남겼지만 '우리가 투어버스로 가는길을 막았던 부산서포터들과의 언쟁으로 인한 투어버스 출발 지연'에 대해서만 사과를 드립니다. 어제 부산 서포터 회장이라는 사람이 우리쪽에 '대표자 나와'하며 장외응원을 왜 하냐고 들먹였는데 그 사람이 작년에 회의에 왔던 사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맞다면 기억력에 문제가, 아니라면 그 전 회장으로부터의 인수인계를 똑바로 안 받았다'고 밖에 볼 수 없네요. 또한 먼저 어웨이 팀 서포터가 빠져나가는 S석앞에서 어슬렁 거린것도, 욕을 한 것도, 물병을 던진것도, 위에서 구경하다가 소주를 뿌린것도, 우리쪽 멤버 멱살을 잡을려고 시도해서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든것도 그 쪽 사람들이니, 저희는 뭐 부산서포터쪽에도 사과할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고 뭐, '오히려 사과할 껀 우리가 아니라 부산 서포터다'이런 말은 안하겠습니다. 잔칫집 부러워하는 부산 서포터들의 마음이 이해는 갑니다. 이해만. 울트라스 호크는 언제나 현장에서 생긴일은 현장에서 처리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제의 일 역시 언쟁에서 끝났을뿐 폭력사건으로 번지지 않았기에 대처를 잘 했고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년, 올해 문학에서도 마찬가지로 어웨이 팀이 승리 후 장외에서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만, 위에 언급했던 그렇게 중요하게 들 생각하시는 #룰#에 어긋나지 나지 않은 한에서는 '너네 놀아라, 오늘은 우리가 졌으니 입 다물고 집에간다'라는 생각으로 매치에 임하고 있습니다. 장외응원의 장,단점..K리그 발전의 저해... 이런 질문은 정중하게 패스하겠습니다. 이번일로 인해 서포터들 뿐만 아니라 팬분들의 의견을 많이 알 수 있었습니다. 잘 수렴하고 저희 내부적으로도 더 이야기해서 이번 겨울이든 언제든, 그룹과 미추홀보이즈 뿐만 아니라 개인 서포터 여러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22일에 있을 성남투어를 준비해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제가 쓴 모자란 글로 인해 조금은 궁금점이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이 글을 각 클럽 홈페이지나 카페나, 인사이드 퍼가서 재밌게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추가적인 궁금점에 대해서는 당연히 성심성의껏 답변할 생각이 있습니다. 단, 그게 홈페이지가 아니라 경기장에서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22일까지 건강하시고 성남에서 뵙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 신재화씨//제가 비아냥 거렸다고 하시는 댓글(위에 몇분이 말씀하시는)을 왜 신상우씨가 지양하겠습니다가 되죠? 님 쓰신 댓글 곱씹어 보시길 ^^
    최한솔 2009-11-03

  • 최한솔씨//더이상 (최한솔씨의)비아냥 거리는 글에 대한 (신상우씨의)댓글은 지양하겠습니다.라고 이해가 되는게 당연한 것 아닌가요?
    신재화 2009-11-03

  • 신재화씨// 제가 비아냥거렸다고 말씀하시는 신상우씨가 주어가 되는 글인데요..그럼 신상우씨가 비아냥 거리게 된거잖아요.. '지양하겠습니다'의 주어가 무엇인지요? 남에게 국어공부 안했다고하시기전에 본인의 국어문법에 대한 옳고 그름의 판별부터 하시지요? 찔려서라니요? 님이야 말로 국어공부 다시하시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
    최한솔 2009-11-03

  • 이 글은 저 개인이 작성하는 것이지만 UL'K 모든 멤버들의 생각과 다르지 않으므로 어느정도는 여러분들의 질문에 대한 저희 그룹의 답변으로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도대체 이글의 의미가 뭔가요?
    이채곤 2009-11-03

  • 상황 전후에 대해 조금 더 디테일하게 말씀드리면 --> ***매점쪽에서 부산 서포터 한분이 '인천 빨리 가라' 라며 친히 마중나왔길래 손 흔들어주고 웃어주며 스타디움을 빠져나왔습니다. 스타디움을 빠져 나와서 마중나온 부산 친구에게 답례해 주고자, 또 챔피언쉽 진출에 대한 즐거움에 노래 부르며 투어버스까지 향했습니다.*** 글을 이렇게 쓰고 진정성을 믿어 달라는 건가요?
    이채곤 2009-11-03

  • 최한솔님 아무리봐도 비꼬는걸로 박에 안보이는데요?;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텐데요? 안그러신가요? 제가 이상한가요/?
    김현기 2009-11-03

  • 현장에 있었던 사람은 아니지만 거 6강 진출해서 좀 재밌게 놀자고 한것가지고 되게 뭐라고들 하시네 참 축구장에서 이기면 좀 놀수도 있는것이고 한것이지 이쯤에서 그만들 합시다.
    박준성 2009-11-02

  • 한마디만 합니다. 개소리 하지마십쇼
    김봉진 2009-11-02

  • 이채곤, 최한솔님 // 국어 안 배우셨죠? 콜리더가 "자신"이 안하겠다는 표현은 "지양하겠다, 지양하겠습니다" 가 맞는 표현입니다. 최한솔님 표현은 찔려서 저렇게 쓰는건 자신이 뭔가 안해야 겠다고 생각하는듯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채곤님 라이방 어쩌고 하시는 거 보면 나이 좀 있으신 거 같은데 글 이해수준은 초딩 ㅋㅋㅋㅋㅋㅋ
    신재화 2009-11-02

  • ***매점쪽에서 부산 서포터 한분이 '인천 빨리 가라' 라며 친히 마중나왔길래 손 흔들어주고 웃어주며 스타디움을 빠져나왔습니다. 스타디움을 빠져 나와서 마중나온 부산 친구에게 답례해 주고자, 또 챔피언쉽 진출에 대한 즐거움에 노래 부르며 투어버스까지 향했습니다.*** 이봐요 지금 장난합니까? 글의 수준이..참.. 지금 화난 인천팬들 상대로 농담 따먹기하자는 겁니까!!!!
    장종빈 2009-11-02

  • 신상우씨/ 집어주시려면 정확히 집어주셔야죠.. 저라면 "앞으로 비아냥거리는 글은 지양하여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쓰겠습니다만..
    최한솔 2009-11-02

  • 유지훈씨// 본문의 글에대한 제 의견표출이었고 ㅡ럼에도 비아냥거림으로 취급하여 주셨는데요.. 님의 그런생각도 님의 자율인것이고 님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남의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맞다 틀리다로 가르려 하지 마시고 여러 다채로운 의견이 있을수 있다라는 점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최한솔 2009-11-02

  • 생각이 틀리다하여 무조건적인 비아냥거림으로 치부하고 자기와 다르다고 하여 무조건 배척하는것은 다양성인 이시대에... 조금 당황스럽군요..
    최한솔 2009-11-02

  • 지양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지양하겠습니다는 본인에게 해당하는 말이란 이야깁니다.. 비아냥거림으로 자꾸 물고 늘어지시는데.. 제가 울크의 회장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상태였는데요.. 본문의 글처럼 그룹의 생각이라고 생각해도 된다라고 글을쓰면 대표성을 가지고 글을 쓴것과 다름아니고 또한 그 대표성이라는 것은 곧 클럽회장이라는 것으로 귀결되었던겁니다.. 이런것까지 상세히 설명을 해드려야 이해하시려나요?
    최한솔 2009-11-02

  • 자신의 의견을 쓰는건 몰라도 최한솔씨 이런식으로 글쓰시면 비아냥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유지훈 2009-11-02

  • 최한솔씨//이해를 못하신것 같아서 정확하게 집어 드립니다. 최한솔씨의 비아냥거리는 글에 대한 댓글은 지양하겠다는 겁니다. :)
    신상우 2009-11-02

  • 더이상 비아냥 거리는 글에 대한 댓글은 지양하겠습니다. ------ ㅋㅋㅋ
    이채곤 2009-11-02

  • 지양은 본인 스스로하시는거구요.. 비아냥 거리는게 아니라 진짜 누군지 몰랐습니다. 대표가 아닌사람이 어떻게 클럽을 대표해서 글을 남길수 있는것이죠?
    최한솔 2009-11-02

  • 최한솔씨//박병윤씨는 ULTRAS HAWK 운영자 중 한명이고, 회장은 김병수씨입니다. 더이상 비아냥 거리는 글에 대한 댓글은 지양하겠습니다.
    신상우 2009-11-02

  • 최한솔//그래서 아무것도 모르신다는 최한솔님은 비아냥조로 글을 남기시는 거군요??
    박주홍 2009-11-02

  • 울크 회장님이 어느분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그룹을 대표해서 글쓴게 회장님이라고 생각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최한솔 2009-11-02

  • 그룹의 답변인데 회장이 아닌 다른사람이 글을 썻다라는 말씀이신가요?
    최한솔 2009-11-02

  • 댓글에 분명히 써놓았는데요? '이 글은 저 개인이 작성하는 것이지만 UL'K 모든 멤버들의 생각과 다르지 않으므로 어느정도는 여러분들의 질문에 대한 저희 그룹의 답변으로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최한솔 2009-11-02

  • 최한솔 // 좀 비아냥 거리는 뉘양스말하는게 아닐까요? 그런거말고 좀더 진취적인 토론 좀..
    이충기 2009-11-02

  • 스네어 치는 분이 울크 회장님이셨군요? 미처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본문 시작에 울트라스 호크 멤버 박병윤입니다.라는 소갯글만 있을뿐, 그 어디에도 회장이란 내용은 없습니다.
    신상우 2009-11-02

  • 섭팅곡도 가려가면서 했다면 저런 충돌까지는 일어나지 않았겠지요. '도발'을 목적으로 했다면 이루신거겠네요.
    이미경 2009-11-02

  • 분명히 성남전 시 승리 한다면 또 기분 좋다고 (북패-남패 빼고는 장외섭팅을 할수 있으니) 또 하실것 아닙니까. 저런 행동들은 북패 놈들이랑 다를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소연 2009-11-02

  • 인천이 한 클럽의 행동으로 인해 싸잡아서 욕먹는건 저는 싫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러니까 너네가 2중대 , 개천 이라는 소리를 듣지 라고 말하는데 안좋더군요. 어느 선에서 끝내시지. 흥분한 부산사람들 앞에서 "XX갈겨 부산놈한테" 그건 왜 하신겁니까? 다른 팀 지지자들 보면 분명 성남전때도 인천 이기면 장외섭팅 하겠지? 이새끼들 그러면 그렇지. 아싸 구경가야지. 싸움나겠네~ 다들 저렇게들 비꼽니다.
    김소연 2009-11-02

  • 당신들이 떳떳하다고 하니 고작 인천을 지지하는 저같은 일개 시민따위가 뭐라 한다고 들을 리 없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연대 책임이라는 걸 알고 조금만 더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본인들이 아닌 미추홀 보이즈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 2009-11-02

  • 하지만 장외섭팅으로 논란이 일으키는 쪽이 인천인지 모르겠습니다.이제는 울크따로 어느 소모임 따로가 아니라 미추홀 보이즈입니다. 한 소모임으로 인해 미추홀보이즈 전체가 비난의 대상이 될수도 있었음을 생각하셨어야합니다. 우리가 그랬듯이 상대팀도 우리 안방에서 이런다면 우리는 그냥 무시할 수 있을까요? 과연?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더 큰 충돌이 있었으면 있어지 말입니다.
    이미경 2009-11-02

  • 경호를 부른건 부산쪽에서는 잘 대응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번 북패전 절개 사건 때처럼 말이죠. 하지만 거기다 대고 발길질이며 욕설은 잘못 된 행동이 아닌가요? 먼저 '도발'을 한것은 장외섭팅을 한 당신들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당신들이 참여하지 않은 룰이라고 해서 그게 비난 받을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오류 아닐까 싶습니다. 그 룰은 암묵적으로 동의를 했고 지금까지 잘 지켜오고 있습니다.
    이미경 2009-11-02

  • 최한솔씨//박병윤씨가 회장은 아니더라도 ULTRAS HAWK운영진입니다. 또한 회장이라고 소개도 없는데, 이런식의 댓글은 좀 그렇군요.
    신상우 2009-11-02

  • 조금은 변명조의 답변에 조금은 실망이 됩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이 서로서로의 과도기적 시점이라 생각하고, 서로가 서로를 다시금 생각해보도록 하죠. 성남전 화이팅입니다. 수고 많으시네요.^^
    최혜빈 2009-11-02

  • 설마 회장님도 아니신 분이 울크그룹의 답변을 대표해서 남기시진 않으셨겠죠? 글은 잘 모셔두었으니, 바꾸셔도 소용없으실거에요 ^^
    최한솔 2009-11-02

  • 이제 문학에서 장외로 털릴때 울크여러분이 솔선하여 막아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을게요~ 매홈경기때마다 장외 털릴때 책임은 인천지지자연대의 책임으로 떠넘기시지 않기를 바랄게요~ 스네어 치시는 회장님~ ^^
    최한솔 2009-11-02

  • 스네어 치는 분이 울크 회장님이셨군요? 미처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최한솔 2009-11-02

  • 참고로 시민구단은 이미지로 먹고 삽니다. 그 이미지 하나때문에 구단비의 목숨줄이 왔다갔다 합니다. 더구나 운영진도 아닌 일반 회원이 낸 성명서 자체도 아주 웃깁니다. 이거 월권행위 아닌가요? 조직체계 참 가관입니다.
    서정훈 2009-11-02

  • 당신네들의 무개념 행동이 인천 전체를 싸잡아 욕먹고 있다는 걸 깨달았음 하네요. 이럴려고 통합했나요? 통합했어도 다 따로 놀고 있는 마당에 독단적인 생각과 행동은 생각이 짧은 어린 아이들이 하는 놀이입니다. 게다가 이건 응석 받아줄 사람도 없어요. 통합의 의미는 분산된 목소리를 하나로 통합해 단단한 응집력을 키우자는 겁니다. 어리석은 행동때문에 일반 시민들까지 욕먹게 생겼습니다.
    서정훈 2009-11-02

  • 이 글의 저의는 '우린 떳떳하니 맘대로 지껄여라' 이건데. 만일 패륜과 인천을 제외한 12개 구단이 인천을 왕따시키기로 새로운 '룰'을 정했다면 그래도 목에 힘주고 다닐겁니까? 장외섭팅을 하지말자는건 마찰을 줄이자는 암묵적 동의나 다름없습니다. 이런 기본 요지조차 모르고 여지까지 서포터를 지휘해온겁니까?
    서정훈 2009-11-02

  • 참 깝깝하네요. 지금 제3의 패륜구단으로 만들려고 이런 경위서를 올린건가요? 이 글은 온통 고집과 자만심으로 시종일관 계속되네요. 패륜들이 왜 욕을 먹고 있나요? 그들의 행동은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습니다. 그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건 다 아는 거구요. 지금 인천이 딱 그꼴 난다면 누가 책임질 것이며, 또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요?
    서정훈 2009-11-02

  • 이제부터 토너먼트다!!! 매게임 결승경기다 라고 생각하시고 더욱 분발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게임 한게임 이기다 보면 우리도 가슴에 별하나 달수 있지 않을까요?
    권용진 2009-11-02

  • 성남투어 승리를 위하여~~! 화이팅 합시다... 성남 꺽고, 포항, 전북 다 이깁시다... 인천 문학에서 축구도 가을잔치 좀 합시다..
    권용진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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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사랑하는 우리의 태도 (부제-장외썹팅)

최혜빈 2009-11-02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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