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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전북과 득점없이 무승부

1748 구단뉴스 2008-05-24 425
인천UTD, 전북과 득점없이 무승부 플레이오프 진출권 유지...경기 초반 쓰러진 임중용 특별한 이상 없어 인천 유나이티드가 24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정규리그 11라운드 홈경기에서 우세한 경기를 보였지만 아쉽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로써 인천은 4승3무4패를 기록, 승점15점으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6위를 고수하며 한 달 동안의 휴식기에 들어갔다. 인천은 이날 라돈치치를 공격 선봉에 세우고 박재현과 박승민을 좌우로 세우는 3톱으로 공세를 펼치며 전북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해 0대0으로 경기를 마감했다. 인천은 전반 종료 직전 김태진이 오른쪽 측면에서 밀어준 볼을 박승민이 골로 연결했지만 선심이 골라인 아웃을 선언, 골로 인정받지 못했다. 후반 들어 인천은 여승원과 김선우를 잇따라 투입하며 득점을 노렸지만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지 못하고 비기고 말았다. 한편 경기초반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이정열과 교체된 임중용은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다음주초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6월 25일 오후 8시 부산 아이파크를 맞아 컵대회 6라운드 경기가 열린다. 장외룡 인천 감독은 “임중용의 갑작스런 이상으로 황급히 투입된 이정열이 수비에서 제몫을 다해줬다”며 “중앙에서 수비와 공격을 연결해주는 미드필드진이 살아나고 있어 드라간이 복귀하고 한 달간의 휴식기간 동안 팀을 정비하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있음> <사진 설명> 인천의 라돈치치가 24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전북의 수비수 2명 사이를 뚫고 돌파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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